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오딘 블랙코어 아실리 가이안 미스트...
반면에 지금은 신규용도 많이 나오고 초각도 많아서
그때랑은 다른 재미를 갖고 있겠지만
그래도..카드코드 뜯다가 확인해서 아실리면 럭키!!이러면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아실리 얻고 나서 홈피에 그거 팔려고 시작한 거였어요..근데 아실리코드가 날아갔죠.하늘이 무너지는줄..)
사실 옛날에는 알시세로 거의 카코용이 최강이었죠
그때는 알거래가 훨씬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왜이렇게 되었는지..
아 물론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막키운,아무것도 모르고 탐험돌려서
열심히 키운 아실리로 콜로세움에서 3연승이라도 하면
좋아했던 그때가 가끔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