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브로가 다야나 황다로 환전해주는 거도 잼나겠음.
물론 떼거지로 바꿀 수 있으니 팔리는 건 헐값에, 사려는 건 고가격에 되는 식?
그런 거라도 있어야 시세지,
리니지 큰 온라인 겜들처럼 판이나 커서 변동이 쉽지 않아야 가격이라 할만하지,
이 좁은 시장에서 시세는 무슨...
대충 사고 싶은 건 가격 낮춰부르고
팔려는 건 말 만들어서 가격 높여놓고 ...
이게 뭐임?
시세라고 해도 그거에 팔리고 사는 게 더 이상한 모양새인데.
하루 아침에도 뭐 찾는다 싶으면 가격 높여서 부르고 2배, 3배 부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인데.
오늘 카드코드 나왔는데 시세가 얼마다~ 이러는 거 안 이상함? 그런 거 묻는 거 안 이상함?
라고 해봐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주의 게임인데 알아서 굴러가는 거지라고 스스로 납득.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