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면 누구든지 이길 자신 있나요?
제가 이렇게 장난투로 그냥 드립을 쳐가며
딱딱해 보일수 있는 홍보글에 조금 친근함을 주려고 한거에요
누가 봐도 드립이라고 대놓고 써져있는 판에
'죄송한데 50명도 안되는 방장분께 흑우소리 듣기 거북하네요'
50명도 안되는 방장이요?네 팩트는 맞죠.
그런데 대체 저말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지금 님이 하신 말은
지금 제 톡방에 들어와주신 고마운
43분을 모두 모욕하는 행위에요.
'50명도 안되는'
혹시 님은 친구 50명이라도 있나요?
제가 만만해 보여요?
툭하면 욕하고 툭하면 시비걸고
좀 재밌게 홈피 하려고만 하면 누가 나타나서 홈피 흐리다 보니 요즘 좀 피곤했는데
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