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던진 나쁜 말 한마디는 나에게 되돌아 온다..
가끔씩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잡젯하지 말라는 글에
왜 본인이 올린 코드는 잡코드를 올리시는 지 이해가 안가는 글들이 있어요
양심 제시.. 그런데 본인의 코드보다 양심에 없는 알요구를 하시는 글도 종종 보이시구요
그래서 말인데요
남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건 쉽고
내가 그것을 행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나에게만이 아니라 남에게도 너그러운 여러분이 되었으면 해서 한마디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