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퉁퉁 살찐버전(카라선) 강림 같지 않거나 포즈가 죄다 거의 그대로인 버전(보상이용)


강림에 영 맞지가 않거나 갑자기 작붕이 되어버린 버전(포메쿨,라파엘)(강림 포메쿨은 강림이 아니라 모델 배우)
그리고 이런 이상한 강림들을 볼 때 우리의 기분

실망,분노,허무함 대략 이런 기분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강림 같은 거




대략 이런 것 처럼 멋있고 강림이 왔다는 것을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왜 그때 애들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상하게 나왔는지 궁금하다.(누가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잘 못 그려도 인상에 줄 수 있게 그려줘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