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 등교하자말자
"야! XXX나와 원래 졸린건 노는걸로 푸는거다!"
이러면서 끌려나간뒤에
애들이 나보고 "에휴 키작은 쉐X 멸치랑 우유많이 먹어라 흑흑"이러길래 (참고로 글쓴이는 키가 중2임에도 불구하고 151cm라는 키를 지닌 사람임)
"어쩌라고 븅X따까X엄마뒤X새X야" 라는 우원재 뺨치는 랩을 선사해준뒤
애들한테 끌려가서 은밀한곳을 쳐맞음.
근데 평소에 하도 많이 쳐맞아서 단련되었기에
"에휴 행님 클라스를 보여주마 응기기기익!!" 하면서 재빠르게 브라질리언 왁싱킥을 날리고 튄다음 다시 잡혀서
"알써 끝나고 먹을꺼 사줄께요 형님 살려주세요"하고 안맞고 풀려남
.
.
.
아니 이게 뭔 인싸라이프야 그냥 담당일진한테 삥뜯기는 전용셔틀 스토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