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 200차 때는 2배 이벤트를 했었는데 때마침 (첫) 빛의 축제 시즌이랑 비슷해서 정말 좋았죠. 이번에는 별다른 이벤트가 없어서 아쉽지만, 빛의 축제가 기대가 됩니다.
예전에도 이런말 했을텐데 전쟁 처음 생겼을 때 밖에서 데이터 잘 잡히는 곳 가려고 돌아다녔습니다. 12시가 되기 전에는 정말 긴장이 되었어요.
생각해보니 그 때는 전쟁도 이틀에 걸쳐서 했었네요. 그것도 나름대로 재밌었어요.
지금은 보상이 썩 시원찮아서 가시는 분이 많은 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전쟁 보상용이 바뀌었던 때가 언제였죠?ㅋ)
그리고 오르도를 미끼로 걸어서 그런 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양이 도감이 이번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먹었더라고요.
축하해야 되는 일인 건가요?ㅎㅎ 어쨋튼 드빌의 화력이 살아있다는 걸 느끼네요.
업데이트도 꾸준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