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지역 탐험->1차 책으로 판매->15000다이아로 꿈총사 묶음판매->2017년 추석이벤트->2018년 2차 다이아 판매 개당 4000다이아->2019년 2차 책으로 판매
등 제가 알기론 이렇게 오르도가 유저들에게 풀렸네요.
왜 하이브로가 탐험에서 나온다 하고 안나오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지요.
저야 이렇게 나오기 전에 근냥 줄거 주고, 팔건 팔고 해서 별 아쉬움 없는데,
나름 열심히 오르도에 목숨건 분들이 있는데...... 하이브로가 아쉽네요.
게임이야 만든회사 소관이니 뭐라해도
별 소용이 없겠지만
누구에게는 좋겠지만 누구에게는 게임 접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 같네요.
갈수록 유저 대부분이 게임에 대해 고민을 하는데,
하이브로는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러니한 오르도네요.
이래되고 나니
세크레타, 푸투룸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