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업데이트가 필요해
splesty°
새로운 무언가를 보고 다시 의욕이 오르는 날이 언제쯤 생길까...?
요즘 드빌보다 재미있는 다른 게임들에 빠져있어요.
드빌은 올해 7주년, 어린이날 이벤트 외에 새로운 게 없어요.
맨날 같은데다가 게임 진입장벽도 높아서 질려버렸습니다.
진각성 강림 만드는게 무지 힘들고
여러 번 노가다 해서 좋은 용 만들고 또 노가다 하고 좋은 용 또 만들고 콜로세움 가고 뭐 단순 작업의 반복이에요.
이벤트도 그렇게 색다른것도 아니고
신규용은 이벤트용 나온게 다고...
유저들은 계속 떠나가고...
이제 다른 업데이트가 필요해요...
유저들을 힘들게 만든 새로운 단계는 아니고,
기존에 잘 안 쓰는 길드 아레나, 전쟁 업데이트라던가
그동안 개발자 노트에 언급되었던 내용이나 추후 추가한다는 기능들을 새로 오픈한다거나
제발... 다시 게임할 맛 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