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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새 나에게 잊혀진 게
생각나거나 발견이 되요
나이를 먹어간다는 게 무서워 지는 하루하루가 되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죽은 자에겐 그렇게 갖고 싶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으니 감사하고 살아야겠죠?
휴일
돌아가신 조상님들께 묵념을 올리고
오랜만에 홈피 들려서
주절주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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