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넓고 좋은 음악은 왜이리도 많은지.
게임은 하다보면 질리지만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그것이 음악만의 독특한 매력이며,하나의 특징이겠군요
그저 하나의 음이 아닌 여러개의 음이 겹치면 더욱 멋진 음을 낼수 있으며
그것을 용어로 화음이란 것을 통해 연주를 할 수도 있고요.(대표적인 것은 피아노)
단순한 화음을 피아노로 치고 있으면 나도 몰래 빠지게 되지요.
정말 신기합니다.
그저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느껴지는 바가 거의 없지만
정확한 음이라는 것을 조합해 음의 조화를 만들어 듣는다면
그것이 음악이 된다니.
신기합니다.
음악 덕분에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