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무섭네요.
툴툴이
학원끝나고 친구 2명이서 집오고있었는데 어떤빌라가 있고 골목길이있는데 막 개짖는소리하고 어떤여자가 소리지르는 소리하고 겹쳐서 나가지고 처음에는 장난으로 소리지르는건가 했는데 보니까 어떤커플이 막 골목을 쳐다보면서 얘기를 하길래 봤더니 외국인 살짝 베트남?필리핀?되는 여자가 어떤 외국인한테 끌려가길래 여자는 거부하면서 소리를 질렀고 여자는 계속 폴리스!폴리스! 이러면서 도와달라는거같았어요. 이때 끌고가던 외국인 남자는 칼같은건데 식칼은 아니고 어쨌든 충분히 위협을 줄만한 칼로 위협을 하고있었어요 어떤커플은 지켜보다가 담배피다가 그냥말려들지말자면서 겄고저휘도 그냥 갈라했는데 이건아니다 싶어서 신고만 하고 가려했어요.. 그래서 신고하고 위치 상황 알려드리고 갈라하는데 경찰관분이 자리에 있어달라했고 7분 지나니 경찰이 왔더군요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어떤집에서 찾은거같아서 통역사가 얘기하면서 얘기하다 외국인 남자와 여자 둘다 경찰차타고 갔습니다..근데 여자 몰골이 말이아니더라고요 신고안했으면 큰일날뻔 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