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하 취급하지 않습니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처음 "ㄱ"이 들어간 글부터 보신 분 계십니까?
다 내한테 좋은 쪽으로 할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본인한테
짜증나게하고 그만하자고 하는데,
억울한 척하며,
계속 온라인이다고 앞전 글 생각도 안하고
나만 잘한 것처럼 .......
동조한 분들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 하지말자고 할 때는
여기서 끝내면 더는 신경 안쓴다는 겁니다.
이 선을 온라인이다고 웃습게 생각하고 장난치지 마세요.
이전에도 지금도 이후에도
날 괴롭히면 똑같이
온라인이기 때문에 나 또한 지금처럼 합니다.
남 괴롭힌건 당연하고 본인 잘못은 덮어지나요?
정말 만날 수 있으면 오해도 빨리 풀릴 수 있는 것도
결국 이런 온라인이다 보니 ......
여러분은 "사과"라는 단어를 잘 씁니까?
저는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장난으로 그 글을 쓰지 않습니다.
나는 좀 딱딱한 사람이지 사람, 개돼지 구별 못하지는 않아요.
드빌 유저들도 글 쓸 때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댓다는 거 본인들 맘이니 알아서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