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 잠깐 들립니다.
[裨吝龍°]레민
머 드빌도 잘 안하지만 여러분들 어떻게 지내나 해서 와봤습니다.
그냥 인사겸 오는 겁니다. 저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려나 싶네여
대충 한달 된 것 같은데... 머 나중에 뵙져 그럼 이만 총총 뛰어가는 토끼를 잡는 사냥꾼에게 잡으라고 시킨 장사꾼을 가르친 사람의 아버지의 선생님을 가르친 교수의 친척을 살려낸 영웅의 동생을 돌봐준 아이돌보미의 직장 상사의 재판을 도와준 변호사를 반대한 검사의 재판을 맡은 판사를 도와준 비서의 집에 음식을 배달한 배달원의 가족을 도와준 은인의 형과 함께 놀았던 친구를 보고있는 일반인과 미팅자리에 있었던 사람의 조수의 아들과 친구사이인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쩝 만들고 나니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