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필자가 운영하는 톡방에서 몇개월 전부터 아르하의 입구 '인생포기'라는 유저가
아르하에서 만난 사람이 아르하 공략 충고로 말을 걸때마다 반말 섞인 말투의 언행으로 비하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물론, 위에 써있는 반말에 관한 언행은 사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래서, 오늘 일르하를 돌리면서 이분을 만나고 필요한 젬배치의 수정을 부탁했습니다만
예상한 대로 반말부터 뱉더군요.
이전에도 저희 톡방에 있는 분이 '인생포기'님께 일르하 클리어를 위해 젬밸런스를 맞추고 게임을 부탁드린적이 있었는데.
다짜고짜 "싫어요."라는 말씀과 함께 "나보다 이벨이나 한참 높으면 모를까?"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분명 일르하는 어느정도의 EVAL이 받쳐줘야 하고, 패턴을 맞추지 않으면 껴주기 힘들지만.
본인이 아르하의 이해도가 없는 상황에서 배움의 손길을 그냥 "싫다"고 뿌리치시는게 과연 옳다고 생각되시나요?
높은 EVAL을 제대로 사용하시지 못하시면서 남의 EVAL을 지적하시는데 이게 정말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오늘 본인이 반말을 한 점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이젠 저를 무시한다고 하시더군요.
죄송하지만, 그건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고, 본인의 문제를 기피하시는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쪽에서 먼저 반말을 하면서 그쪽분에게 강요한것도 아닐뿐더러,
본인이 상대에게 한 언행을 필터링도 안거치고 얘기하신다면 저희쪽에서도 똑같이 행동할수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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