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심각한 경우일수록 더 아래에 적어놓았습니다.

테디: 초월이랑 차이가 뭘까요? 아래 드래곤들보다는 덜 심각하지만 성의없어 보입니다.

베팔: 다른 드래곤보다는 말이 크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별로라는 평이 종종 보였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마음에 든다는 분도 계셨지만요. 몸이랑 반대로 꺽인 목, 어정쩡한 자세(특히 한 쪽 다리), 굵어진 앞다리가 원인인 것 같습니다.
보상이용: 여기도 테디처럼 초월이랑 차이가 너무 없어서 별로라는 평이 많이 있었습니다. 얼굴에서 새가 연상됩니다.
라파엘: 구도가 성체랑 같은데다 디자인 측으로 보면 매력적이지 않아요. 성의없게 안어울리는 장식만 붙여놓은 느낌?

카라선: 여기도 나온 후 별로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꼬리랑 다리 문양 색이 뚜렷하지 않은거랑 문양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초월에 비해 튼실해진 하체도 그러고요..

윈드 드래곤: 앞다리 자세가 이상해서 별로인데다가 얼굴 보고 다른 드래곤인 줄 알았습니다.

포메쿨: 제일 심각한 드래곤입니다!!!
먼저 홈페이지 도감에서 보면 성체보다 더 작게 나옵니다. 인게임에서도 다른 강림에 비해 크기가 많이 작습니다. 이전 단계와 다르게 갑자기 자세도 어정쩡하게 되었고 초월에 비해 더 멋지게 변한 부위도 없네요. 그리고 꼬리 왜 다리 사이로 접혀들어갔나요?(보기 싫음) 게다가 배근육 때문에 별로라는 평도 많아요.(그래서 레어장식으로 가리는 경우가 대부분) 정말 최악입니다. 나온 후에 욕을 엄청 얻어먹었어요. 애는 진짜 다시 그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