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담회 관련 글을 찾아봤는데 홀수 년에는 컨텐츠 보완, 짝수 년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작년 여러 차례 이루어진 대규모 업데이트 후에 신규 단계가 추가하면서 랭커들의 전투력이 대폭 증가했는데
그에 비해 게임에서 수급되는 다이아의 양은 늘어나지 않았고 키우는 난이도만 늘어나서 초보분들은 고통받았고 점점 떠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올해에 컨텐츠 보완을 해서 드빌1의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시도해야 하는데 왜 하이브로는 간담회 이후~5월 중에 일어난 이벤트 관련 외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새 등급용 추가 외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 같아 왜 저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다가 너무 질린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갔습니다. 게임 진입장벽을 낮춰서 다시 유저들을 복귀시킬 생각은 안 하고 이따위로 쳐 놀고있는 것 같아 그닥 좋지 않네요. 저도 다른 게임들이 훨씬 재미있어서 드빌을 별로 안 하는지라 접속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또 대규모 업데이트 하면 플레이하는 사람이 몇 천명으로 줄어들지도 모르는 이 상황인데 브로가 정신 차리고 길드 업데이트를 과연 제대로 할까요?!!!! 만약 작년에 한 짓을 또 해서 노답브로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이 되면 저는 내년에 드빌 떠날 각오 제대로 하고 몇년간 안 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 글따위는 무시하고 똑같은 내용으로 문의 보내도 제대로 안 보내고 항상 하던데로 똑같은 답변만 보낼게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 글 쓴겁니다. 사실 브로가 얼마나 돌았는지 궁금했습니다.(운동장 100바퀴 돈 사람 정신으로 게임 만드는 거란 소문이....?) 입소문이 퍼져나가 노잼 쓰레기 게임 곧 섭종할 게임 소리 마져 안들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