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방학인줄알고 여유를 부리며 솔라 풀각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친구랑 놀고 오후6시에 들어왔습니다.
그후에 7시쯤에 문상을 사서 다이아를 살려고 나갈려고
생각하던 그때 친구가 빙학숙제 다했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어차피 내일까지 방학이니깐 몰아서 할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오늘까지인대 몰랐냐, 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달력을 한번 확인해보았습니다. 진짜 오늘까지
였어요...... 그래서 7시에 도서관가서 독서록이랑 다쓰고
준비물 사서 이제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