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도 안좋고 해서 빨리까고 빠져야지 하다가 9단계 까지
오니까 눈앞에 보이는 키보드로 가리면서 까기 시작함

9단계에서 쓰지도 않을것 같은 물약이 나오고 10단계에서 수라나 스스스용 나오면 인생역전이다 그 생각 하고 있었는데 또 막상 터지면 어떡하지 하다가 동생이 "형 남자는 노 빠꾸라매"라는 말을 했고 그냥 열기를 눌렀는데

이거 찍을때 키보드로 반쯤 가려서 뭐가 떳는지는 모르고 터지진 않아서 "와 샹 이게 되네 수라 나오면 포포모랑 바꿀까?
아니다 쓸까? 스스스가 나오면 나도 용 밑에 오라를 볼수있는건가? 그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2000만원이 나왓더라

튕★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