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리더의 속성 추가 버프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 상성 공지를 했지만 사실상 콜로세움에서는 세 속성 모두 3vs3에서 속성에 따른 데미지량 변화가 없었습니다.
꿈의 세계도 그러는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Eval 수치가 비슷한 두 드래곤을 리더로 각각 사용해 보았습니다.
루아셰아는 5레벨 셰이드, 거스트는 4레벨 돌로르랑 붙게 해봤습니다.
버프는 이 글의 첫번째 사진이며 리더 빼고는 파티 구성원에 변화가 없습니다.


(확대해서 봤더니 픽셀은 두 사진 모두 체력이 절반 정도 줄어있었습니다.)
아무리봐도 둘 사진 사이의 드래곤 체력 게이지는 딱히 별 다를게 없었습니다.
저 위의 상성표가 적용되면 리더인 루아셰아가 악몽속성이니 황혼속성 지역인 꿈의 잔재에서 강해집니다. 주사위대로 모든 드래곤이 악몽속성 공격을 하게 되니 루아셰아가 리더일 때 적을 더 빨리 이기니 두 사진간 드래곤의 체력량이 상당이 차이가 나야 정상이죠.
그리고 몬스터 상태창을 봐선 속성 표기가 없어요.
맞아요, 이 버프는 사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꽝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또, 저 버프가 적용된다고 해도 초보들의 입장에선 꿈속성 얻는 난이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있어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꿈의 세계 여러 번 돌아도 정기는 잘 안 나오고 꿈의 조각 부스러기나 완제품 조각만 많이 줘요)
얻었다고 해도 포메쿨 뺀 나머지가 일반 레벨업 안먹는 주제에 상승폭은 만만치 않아 (할리벨 14/3/4) 육성 못하겠다고 때려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꿈의 세계 조합이 아닌 다른 곳에서 얻는 드래곤들은 지금 못 얻는 이벤트 용이라거나, 초보는 꿈도 못꾸는 비싸고 얻기 까다롭다거나, 현질용이라거나, 얻는 확률 극악 등등 쉽게 얻어서 키울 수 있는 꿈속성 용들이 없어요.(거래라면 몰라도)
간단히 요약하자면
1. 버프 효과가 제대로 발동 안됨(무의미)
2. 꿈속성 획득하기가 초보에게 쉽지 않음, 꿈의 세계 드래곤 대부분이 육성하기 까다로움(포메쿨은 예외)
그냥 없애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