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외) 세상 살다보니.....
마스터.박
갑자기 저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그렇다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단순히 "생명"이라는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을 뿐입니다. 광활한 우주 속에 우리는 어떠한 의무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지구에서 생명이 계속 지속되면서 끝이 보이지 않는 문명을 이어가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등등 갑자기 이러한 의문점이 드네요..
여러분은 "존재", "생명"에 대해 평소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말이 꼬인 것 같군요 ㅇㅅㅇ)
※이 글은 절대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아닌 그저 단순한 철학적 의문점에 대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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