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칭은 책으로 하겠습니다.
9월1일 책님이 2.0을 빌리셨고 9월10일에 2.5로 갚기로 약속 했습니다.
9월10일 아래 사진의 이유를 대며 9월30일로 미루었습니다.
9월30일 아래 사진의 이유를 대며 10월16일로 미루었습니다.
(화가 난 상태이지만 정중히 대했습니다. 이때 힘들어서 지인에게 부탁했는데 지인한테는 님이 뭔상관이냐는 말을 했다더군요)
10월16일 11월 1일 월급이 들어오니 그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오픈챗방 삭제 저와의 갠톡방 나가기 (전 욕 안쓴게 참 대단한데요)
지인의 도움으로 책님 새로만든 오픈챗을 찾았고
10월31일 들어가서 먼저 1.0 갚으시라고 하였지만 답이 없으셨습니다
(이때 2.0은 갚은상태, 읽고 무시하신것 같지만 확실치는 않음)
그날 저녁 11시40분 20분 남았다고 말씀드렸고 다음날 욕과함께 강퇴당했습니다. 물론 마지막 약속일은 11월1일 이였지만 전 제가 딱히 무리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님이 인지도가 높고 유튜브도 하셨던걸로 압니다. 제 지인중 한명은 알 기부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1.0 그것가지고 이정도까지 할 일이냐 원금은 갚았으니 된 것 아니냐 원래 착한 사람인데 왜 그러냐 라고 하실수 있고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다렸던 시간은요? 그럼 전 그냥 포기했어야 합니까? 그게 옳은 인가요? 또 나에게 사탕을 쥐어주는 도둑은 착한 사람일까요?
책님이 톡디 테러 한다고 하시는데 재밌겠네요 어디한번 해보죠 ㅋ
(현재 비타스틱계정은 읭형한테 있을겁니다 인겜에서 보시고 욕하진 말아주세요 엄한사람 피해보는건 싫습니다)
11월4일 11시16분 수정: 이와중에 황은비 전 길원한테 제가 갚는 날짜. 를 잘못 알았다고 14일쯤 갚는다 했다네요. 더럽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