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빌리지 게임을 초,중학생때 즐겼었는
4년이 지난 최근 (고등학교 2학년)
드래곤 빌리지 생각이나서 유튜브에 찾아보던 도중
같은 길드였던분 영상이 있어서 댓글 달았다가 연락이 닿고
도움을 많이 받았던 다른 길드원 삼촌과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하게 되고
그 아들분이 저랑 동갑이고 음악하시는분이셔서 삼촌과 아들분 이번주에 만나뵙기로 했네요.
저는 현재 학교 자퇴하고 인터넷 패션 사업과 음악 병행하고 있는데
비트메이커 찾고 있던 도중 이렇게 인연이 닿았네요 ㅎㅎ
정말 사람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재미로 사는거 같습니다..
요건 제음악 링크 https://soundcloud.com/kon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