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기꾼(구질구질...어휴 한심)
2. 네카마(이곳에서 처음 만난 부류.....신기방기)
3. 관종(욕먹는걸 좋아하는 사람들....대단)
4. 자랑꾼(장난 수준이 아닌 남을 깔보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아 요걸 빠트렸네요. 자랑의 수준, 그 기준이라 하면은...직접적인 언급을 하며 욕을 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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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범하게 겜을 즐기는 사람들
이상이 드린이가 본 이 게임 생태계입니다.
당연히 실제론 5번 사람들 유형이 대부분입니다만,
몇 사람들이 물을 흐려놓네요.
제발 정상적인 관점으로 즐기면 안되는 걸까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ps) 데스락 시세에 관한 대화들을 보고 문득 적게 되었습니다.
시세가 떨어질 거라고 기존 유저분들 톡톡 건드는 사람들....관종입니다.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데스락을 캐시는 고수분들.
이분들은 제가 어떻게 봐도(앞구르기 해봐도, 모니터를 돌려봐도) 5번 류입니다.
스스로가 노력해서 키운 스펙이나, 돈을 써서라도 구한 스펙으로 데스락을 캐고 파는 행위가 과연 자랑질일까요? 글쎄요.....오히려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시고 계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문제가 되는건 열등감에 막말을 내뱉는 쪽이죠.
아...갑자기 글이 길어지네요.
가끔 사람들이 연예인이나 재벌들을 욕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ㅇㅇ 사람은 세ㅁ호 사건대 얼마를 기부했는데, 이 사람은 저것 밖에 안했대!"
왜 저렇게 사는 걸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말을 하시는 분들은 이럴때 단돈 몇백이라도 내보신적 있으실까요?
글쎄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이 세상은 가진 자 일수록 유리하게 돌아갑니다.
기부할 돈도, 그럴 생각도 전부 가진 사람들의 '특권'입니다.
의무가 아니죠.
그런데 그걸 의무라 보고 막말을 내뱉으시는 분들은 참....
열등감에 하루하루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데스락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캐신 알들에 대해 막말을 하면 기분 좋으실 분이 누가 있을까요.
팔아주시는 것도, 그 가격을 정하는 것도 전부 그 분들 마음입니다.
디멘처럼 시세가 떡락할거라 얼마에 산다라.....(그럴거면 어차피 지구가 망할거니 어디 재산 처분해서 산속으로 들어가시는게 어떠실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