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찝찝해서 글 남깁니다
임지찬
안녕하세요 저는 임지찬입니다
아까 보시던거와 같이 거게에서 물의를 일으킨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아깐 좀 갑자기 저는 충고쪽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은거 같아서 그런거 같네욤..좀 거게를 막 싸움터로 만든
책임이 저에게 잇는거 같아서 맘이 좀 찝찝하네요
원래대로면 참교육하고 신나서 글 올리고 이랬을텐데
제 책임이 큰거 같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까 톡에도 화가 엄청 나잇엇던 상태엿는데 참앗는데도 불구하고 욕설이 들어가잇어 보는 사람이 불쾌하실수도 잇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필터없이 패드립한 장면을 보여주어서 ...
그래도 잘 중지 된거 같아서 다행이네욤,. 아닌강..?
그리고 딱따구핑인가 좀 초딩이면 초딩이라하지 자꾸 성인이라고 거짓말을 치세요옵 담부턴 그러지 마세요 프사도 딱보니 어리던데...욕도 좀 줄이셧음면 좋겟어요
Ps 저 초딩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