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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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갑자기 구걸게시판이 된거죠..??
1달 전만 해도 이렇게 까지 심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한명이 잘되니깐 너도 나도 용돈이 없다, 엄마가 못하게 한다, 아프다 난리에 신세 한탄해 가며 마지막이라며 도배 되는글, 그리고 아무거나 칼수라고 하며 마음에 드는 제시 없으면 삭제되고 작은 싸움에 박물관이 되어가는 자게.. 일주일 만에 일어난 걸들 만 적어도 한가득 이네용ㅇㅅㅇ.. 그만합시다..
다들 만수무강 하길 바라며 어머니가 용돈도 많이 주고 신세도 좋아지고 아무거나 제시할때 하브 회사 제시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