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왔군요....
공화국의핵로켓트
....드빌이 이제 8년이고 그래픽,스토리,시스템 면에서 매우 큰발전을 거듭했다는게 경의롭고 놀라웁니다.... 8살인가 7살때 사촌형들이 겜을 즐기는걸보고 제일 첫번째 겜으로 드빌과 전 만났습니다. 예전 기억은 많이나질 않지만 그래도 기억나는게 하나있습니다. 그 망할 다닉깨는데 혼자서 어린 제가 몇달이나 걸렸다는겁니다. 1주일 겜 1시간 이란 제약이 있었기에 전 더욱이 늦어졌죠 그리고 시간이흐른뒤 계정이 없어졌습니다. 당혹스러운 일이였죠. 그렇게 계정을 만들고 없어지고 만들고 없어지고를 반복하다 심해신전이 나왔죠... 그리고 몇년뒤 하늘왕국이 나왔는데 3300원이였나? 그때당시엔 현질해서 하늘왕국에 들어가야했기에 전 들어가지 못했고 결국 다시한번 계정이 초기화되었고 4년 전을 기반으로 저는 드디어 계정을 잃어버리지 않는 법을 깨달았고 현재 이렇게 어엿한 중2 15살이 되어 드빌을 즐기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드빌 계속 이렇게 갑시다!
(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이런거 해보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