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하의 구원에서 야자수 녀석을 또다시 만났는데
재미있는 각본이 그리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악당짓 하다가 그만뒀거든요. 꿈의 세계랑 아르하에선 안 나왔던지라
어떤 재미있는 일을 계획했을지 나름 속으로 기대했었지만...
실망했습니다. 저를 속여서요.
참고로
스포1: 원래 악당 아니였음
스포2: 자기 언니 가 대신 희생한 후 울다가 다시 정신 차리고 악당짓 그만했습니다순간 누나라고 할 뻔
검정 처리 된 부분은 드래그 하시면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