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최근에 알았지만
아르하 봉인지에서 토벌권 사용 후 데삭을 하면
증탑 등반용 잼, 장신구, 물약은 저장되는데
토벌권은 데삭 후 원복이 됩니다.
토벌권을 사용하면 비교적 수월하게
증탑 등반용 자원을 확보할 수 있기는 하지만
데삭을 하면 토벌권은 복구되나
강돌부스러기, 정령경험치는 소멸됩니다.
최근에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골드를 획득하여
제재조치가 있었기에
이 사항을 게임사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합니다.
물론 드빌 안에도 하늘왕국의 드슬이 무제한 열리는 날도 있기도 하고
드빌 안에서 어떤거는 자동저장되고 어떤거는 데삭으로 원복이 되기도 하는데
너무 남용되거나 악용되는 상황이 생기면
어느 순간 게임사에서
그냥 "제재조치 합니다" 라는 공지가 올라올 거 같아서요...
아르하봉인지를 방문하는 유저들의 목적이 다양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주 목적은 강림용 강돌모음을 위함이고
증탑에서 나오는 알을 얻기 위함이니
마음 편히(?) 아르하봉인지에서 토벌권 데삭 사용을 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부스러기도 얻으면서 1번용 정령경험치도 올리면서
극악드랍율 봉인지 보스 패스해가며 탐험을 돌려야할지....
즐겁게 드빌하시는 유저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혹시나 이글을 GM님이 보신다면.... 댓글 주실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