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락 등 시세떨어지는걸로 불만 가지자면
진실을 꿰뚫는 자
제가 제일 불만 컸어야 하고, 실제로 컸었다고 생각하네요.
디멘때도,데스락때도 공략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도 손가락 빨 수 밖에 없었죠.
디멘 20=>0.2
데스락 7=>0.5
이걸 처음부터 당사자로써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느낀것은
최초공략자던 누구던
자연스런 시장의 흐름을 거스르는 몸부림은 쉽게 먹히디 않는다는 거죠.
캔사람들끼리 시세유지를 하려고 하는것도
물량조절이니 뭐니 하는것도
역으로 시세 내리려고 선동하는 행위도
결국은 의미없어요.
수요 공급이 잘 맞고 그게 유지되는 쪽으로 흘러가더군요.
데스락 초기때
결국 디멘꼴 날거라던 분들
선동이라면 선동으로 보일만 하지만
결국 틀린말은 아니였죠.
거시적으로 보면 결국에는 디멘 꼴 납니다. 앞으로 무슨 보스 가 추가되던 말이죠
(그게 좋은 현상이란것도 아닙니다. 전 중립적입니다.)
다만 그렇게 깨기 힘든 보스들의 리워드가 폭락하는것은
이게임 구조적 문제입니다.
자본은 많이 드는데 얼마나 수급하기 힘들면...
데스락 하나 캐서 먹고살려고 그걸 무수히 캐려드는 분들이 그리 많을까요.
다른 알캐거나 뭐 그럴만한 컨텐츠도 마땅히 없으니
디멘 데스락 일르하 여기에 다 매달리고
그럼 결과는 뻔하죠.
시세가 떨어진다?
제가보기엔 그 꼴 만든건
디멘 데락에 매달릴수 밖에 없게 만든 하브
하브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