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예요
어쩌면 별들이
원래 네 다리에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네 개의 눈과 귀로 세상을 학습햇데요.
이때가 우리가 조금 더 동그랗게 생겻을때가 아닐까 생각해요.
나라는 인격체가 하나의 인격이 아닌 두개의 인격이니 뭘 하든 합의를 봣어야 햇을 거고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웟겟죠.
지금은 어떤가요? 잘 모르시겟나요? 한번 자게의 상태를 보세요.
매일 올라오는 박제글, 싸움글... 서로를 조금씩만 배려하는 법을 자기 자신에게 배울 수 잇다면 과연 이렇게까지 됫을까요?
지금은 두개의 머리가 아니라 잘 배우지 못하시겟다고요?
신이 우리를 두려워 하여 반으로 갈랏을 때, 우리가 배우게 된 감정은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이래요.
내 반쪽을 찾는 사랑.
이러한 감정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법을 예전보다 더 잘 알게 됫을거라 생각도 드는데 그냥 제가 너무 꼰대인가요? 한번 다들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