듭1과 듭2 스토리 진행상황 비교
풍룡이
듭1: 카데스 날개 하나 자름
애초에 사대신룡을 데리고다녀서 테이머중에서는 최강임
누리가 꿈의세계에서 도움을 주거나 뜬금없이 참신한 아이디어라도 냄
듭2: 디콘중 하나인 라지드 하나 겨우 봉인함
엘프랑 드워프 문제도 제대로 해결 못함
신룡축에 속하는 용은 단 하나(레지아나)밖에 없음
대신 듭1과 달리 다닉 봉인이 엄청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깨어날일은 왠만하면 없음
아직까지는 다닉이 설정상 용중 최강자임
고신이 카오스 제압 빼고 안도와줌
디콘의 리더인 무의 우르드는 뭐하고있는지도 모르겠음
누리가 콜로세움 연승셔틀 빼고는 도움 되는게 없음
완전히 도움 안되는 급식으로 만들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