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처음이자마지막으로욕을썻던일
[아우름]포리범
그냥고이것저것을개를0.1에판다고했었습니다그런데갑자기어떤아저씨가뭐라뭐라계속시비를걸어서나도모르게욕을한번했는데그거같고죄송하다고계속했는데계속학교나부모님에게말한다하면서사과하라고했습니다그래서계속사과를했는데사과해서화가안풀린다고알을달라는겁니다그래서줬는데다시계속협박을해서계정을준다고했는데그래도화가안풀린다며거속시노한다하며자신의친구가형사라는겁니다근데저는그걸믿고무서워서계속미안 하다고했었습니다그런데계속친구가형사라면협박을했습니다그래서다음날아침결국엔엄마에게말했고엄마가어린아이같고계속그러는게욕하는것보다더나쁜짓이라고했습니다그렇게저의엄마가제폰으로그마저씨가전화한걸받은니그아저씨들은바로전화를끈고지금가지전화를하지않았습니다그렇게저는다시는넷상에서욕을하지말아야겠다라고생각했습니다(그때가처음으로넷상에서욕했을때이다)어째든그냥할거없어서1년정도전있었던저의이야기를써보았습니다저도잘못한건맞지만그아저씨들은협박,공무원이라고속인것입니다이렇게1년전이야기를끝네겠습니다
띄어쓰기는너무어렵기때문에알아서잘읽으셨다고믿습니다
(그리고욕한이유는계속사기꾼이라면서그래서입니다
저는동생이2명이있기때문에스트레스가많이싸여있었을때였기때문에
그럴수있다고이해해주세요)
띄어쓰기맞춤법많이틀렸을겁니다
모두들코로나조심하세요
(띄어쓰기는아에않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