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 시작한지 5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스타에이스를 얻으려면 80일을 더 기다려야 하는...
거기다가 작년에 출석 빠진거 생각하면 올해 여름이나 되야지 얻을 수 있겠군요
첨에 귀여운 드래곤 카드에 꽂혀서 시작했던 게임을 이렇게 오래 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중간에 접고 복귀하고를 반복하면서도 어찌저찌 5년을 채웠네요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지만... 꿈의 세계 나오고부터는 조금씩 업뎃되는 내용을 따라가는게 힘들어지기도 했고, 이제 시간도 점점 없어질거고 하니, 드빌을 접을 때가 가까워지는게 느껴지네요.
그게 언제가 되더라도 잘 마무리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새벽이라 그런가.. 원래는 5주년 기념글이었는데 쓰다보니 푸념섞인 글이 되버렸네요..ㅋㅋ

마지막으로 다들 귀여운 패트 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