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은
솔탄°
드래곤 게임이 아니라 과금 한계치를 보는 게임같네요.
정말 돈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나봅니다.
매달 15~20만원씩 현질하던 유저인데 이제 무과금으로 가렵니다.
어렸을 때 아빠 휴대폰 빌려서 하루에 10분씩 메탈 마그넷 드래곤 키우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37이상 젬 같은거 없어도 충분히 재밌을텐데 말입니다
이번 일로 아마 많은 유저들이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역시 그 중 하나일 수도 있고요.
8년 전부터 즐겨온 제 인생과도 다름없는 이 게임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요...
조금만 하브가 돈에 대한 욕망을 버렸으면 좋겠네요.
긴 혼잣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