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다 만 거 올려봅니다
내일 다시 컨티뉴 하고 다시 그릴지도?





그 후 대사:
매직S: 아,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어... 치료제를 쓰고 응급수술을 했어요. 봉인기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그라치아: 아래 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매직s: 어... 하필이면 영 좋지 않은 업데이트를 했어요.
그라치아: 그건 무슨 소리요?
매직: 아...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현재 코변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거래게시판을 통해 좋은 주인을 찾아갈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그라치아: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아유우우우...!
매직: 안정을 취하세요! 흥분하면 코드 점검 완료 일자가 연기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코드로 바꾸는 날이 더 생기는 겁니다.
그라치아: 나 이렇게 오래 있을수가 없소! 문의! 문의 좀 보내주시오!!
매직: 이보시오! 여기는 지금 긴급환자실입니다. 문의 보내기는 없어요. 당신은 다른 코드변환소에서도 안 돼 이리로 데리고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문의는 해도 의미가 없으니까, 그낭 푹 쉬세요.
그라치아: 뭐라고! 문의하기가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 코드로 못 바꾼다고? 코변 불가가 됐다... 그 말인가?
내가 코변불가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안 돼...이건 말도 안됀다고오오! 말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