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써봅니다
장만준
지난일을 넘어가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거파하신 통화보튿님 박제합니다
먼저 지난일을 설명하려면 사정도 있고 스토리가 길기 때문에 돈과 직결되있는 굳건한 약속을 어기려 했다고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사과도 하시고 해서 넘어갔다지만 이번을 계기로 말씀 드립니다)
문제는 오늘입니다 3월 2일 베리스와 10데락을 거래를 하기로 했습니다(보튿님은 처음엔 거래를 안하는줄 알았다 하셨지만 이후 톡내용을 보니 잡은것처럼 보이신다고 인정하셨습니다) 거래를 약속한후 저는 코변이 안되기 때문에 예약판매식으로 길드원분께 알을 판매했습니다 그 이후 보튿님이 타아 풀강 찍으셨다면서 거래는 없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셨습니다
저는 보상이나 그런거 필요없이 거파에 대한 그리고 미리 말하지 못한것에 대한 진정성있는 사과를 원했습니다만 저와 얘기를 나누실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문장에 .을 붙이며 말하셨습니다
위에서 저만 유독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진정성도 느껴지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정색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에 사기 이력도 있으시고 나이 거짓말까지 치셨던분을 믿을 래야 믿을 수 가 없네요..한때 반모도 거시고 서로 현물과 알도 빌려줬던 사이였었는데 참 아쉬우면서도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