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초월 1각성 vs 3강림. 마스터 리그
일단 시작은 상성유리( 추뎀+10%)
상대방은 아르하 14뿔+ 회피3물로 추정됨.
마르바스 1276 389 353 eval 4244
상대 지땅 1185 518 289 eval 4413
그 결과는..

마르바스 승. 체력 185남기고...
하지만 산넘어 산.. 이제 상성유리도 없고, 여전히 강한 스탯을 상대
상대 베팔 1176 529 323 eval 4584(스탯물약/크발14)
와중에 아군 2번용은 흑룡 각성인데,5성 정령을 껴서 약하다.
결과는...

체력 3남기고 흑룡까지 아웃.
폭스 3번을 때리며 열일했으나 스탯차가 너무 컸다.
(흑룡 스탯 1421 273 315 eval 3773)
그러나 마지막 데스락 초월(eval4000정도)vs디멘션 강림에서 데스락이 체력 100가량 남기고 결국 승리.
마지막 디멘강림까지도 매우 높은 스탯이었다. 게다가 방어력은 500가까이...
이것이 단순 묘미승일까?
선두에 마르바스를 둬서 상성 유리를 취했고
장신구를 최적화 하였다.
마르바스는 %%%+정령을 썼는데 젬배치 최적화를 하였다.
흑룡 각성의 폭발스킬도 최대한 활용
폭스 활용을 위해 크발, 체인챈을 썼다. 공인챈을 안쓰고.
모든것을 활용하여 승리한 것.
의미가 크다.
상대방의 장신구와 물약이 아쉬웠던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