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즐겨오고 함께했던 자들에게 아무런 감사한 마음도 표시하지 않는 건가요.
그저 그들이 거액을 내놓기만을 바라는 걸까요.
그 사람들의 소원은 들어주지 않은채...
실망하고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반성할 생각이 없던 건가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세상이 다 순순히 돌아가줄 것 같나요
용기내어 목소리 내는 사람들도 이제는 깨닫고 물러갑니다
악순환이 반복되어 결국 발전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자신을 믿는 자들은 거의 다 떠나버렸습니다.
이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한 줄기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이대로 망해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