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인 감정 담겨서 남한테 헛소리 짓거리다가 결국 타황제한테 한소리 듣고선
복날에 겁먹은 개!새!기 마냥 쫄아서 꼬리내리고 꼴에 자존심은 세우고싶어서 웅챠웅챠 하는중..
제 잘못은 알지만, 저도 말할 것은 말해야 겠습니다... 저는 30분전 제가 강퇴한것이 아니고 제가 말을 가리거나 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는 민캔이 제 3자에게 시비를 거는 것에 또 다시 민캔에게 시비를 건 것입니다. 시비를 건 것도, 제가 방장이라는 권력을 갖고 저지른 것도 또한 제 잘못입니다.제 잘못은 인정하고, 계속 반성중입니다.
확실하게 넘어가고 싶습니다. 30분전 사건은 제가 방장으로서 권력을 '직접적으로' 남용한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