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볼때 쟁점은
1. 27탄님이 제대로 Th 옹호 사과를 안했다.
2. 27탄님께 패드립을 한 분들이 있다.
1. 에 대해 댓글에는 사과를 했지만 댓은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과문을 올려 달라 했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지 사과문 따위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계속 진실성 있게 일관되게 사과를 하기 보단 점점 비꼬는 식으로 말했고요
욕하는 게 신경쓰였으면 좀 더 장문으로 사과문을 올리고 사과문을 올렸는데도 왜 욕하냐고 정당하게 항의를 했으면 됐을 것입니다.
그러긴 커녕 욕설을 퍼부었죠.
2.는 전 아니지만 패드립 한 분들이 있고 이건 그분들이 사과를 해야겠죠. (절대 27탄님이 잘못한게 없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27탄님은 조금이라도 자기 편이 아닌 기미가 보이면 패드립 유저와 한패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사과드린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렇게 자기 편이 아닌게 싫나요? 먼저 생각을 하고 댓을 다세요. 저분들이 진심으로 나에게 패드립을 하려는 걸까 하고,
계속 작게 꼬투리만 잡으시네요. 예를 들면 성의 없게 네네 죄송합니다라고 한 댓을 썼다고 제가 글을 쓰니
증거를 가져오라 했는데 제가 캡처하는데 걸린 시간에 왜 증거가 없냐고 비꼬다가 제가 올리니까 회피하고 또 다른 걸로 시비를 거네요.
사람 말에 일일이 꼬투리 잡아 시비 걸려면 끝이 없습니다. 이런 태도는 점점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그냥 조금 참고 사과문 하나 5분 정도 들여 쓰면 되는데 그렇게 싫나요.
역겹다 등의 공격적인 말투에 대해서는 저도 사과를 드립니다. 저도 순간 흥분하여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드립 한 거에 엄청 신경쓰시는 듯 한데 님도 개장애라던지 욕을 했잖아요?
남이 하면 괜찮은 건가요? 똑같은 사람 되는 겁니다.
님이 패드립을 들었을때 기분을 님의 욕을 들은 사람들이 똑같이 느낀다고 생각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생각해보니 가장 중요한건 이게 결국 Thㅅㄲ들 때문에 벌어졌다는 건데
Th 갱생이고 나발이고 ㄲㅈ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