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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덕입니다

0 카르나초월
  • 조회수136
  • 작성일2020.03.30
99%에 가까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그사람의 과거를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을 내리죠.

그러나 그 과거 말고 더욱더 깊은 과거가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제가 공개하지 않았던 더 깊은 과거를 말하자면, 

전 사실 사기를 친게 맞습니다. 그때 사기를 쳤었다 뭐했다 공개됬을 당시

당시에는 제가 무슨 사기를 쳤는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정사기라고 둘러 댄것이 맞구요. 그 이후에 무슨 사기를 쳤는지 명확히 기

억이 났을때에는 뭐 어차피 일어난 일 말해도 들어주지 않겠지 했는데 오늘

그냥 제가 갑자기 말하고 싶네요. 최근에 올라온 게시글도 누가 제보해주셨

는데 그것도 생각이 오늘 났구요.

아마도 그때 당시가 2017년 가을 쯤이었을겁니다. 홈피<밴드를 더 많이 활

동 했었죠. 그 당시 밴드에는 온통 키배러들 뿐이었습니다. 특히 '비비안' 이

라고 그 당시 칭했던 분이 (항상 닉넴이 수시로 바뀌어 정확한 닉넴을 알지 

못함) 가장 말빨이 쎄셨습니다. 저랑 그분이랑 여러가지 일로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언젠가 저를 묻어버리겠다는 심정으로 저에게 몇명 데려와서 다

구리를 까시더군요. 그 당시에는 제가 밴드 듭유저들과 친해지자는 마음으

벤트를 열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상품을 드려야 할 분이 있었는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을 

그때 저에게 다구리를 까셔서 저는 그것이 너무 힘들어서 신분세탁을 한

것이구요, 그때 당시 이벤트 상품을 받지 못하신분이 저에 대해 고발을 하셨

나 봅니다. 그들은 제가 사기꾼이라며 악을 쓰며 욕을 했죠. 

아시는 분들만 아시겠지만, 모르시는분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믿는 것은 유저들 자유이지만, 저는 명백히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몇년 뒤에 '다닉' 이라는 분께 사기를 쳤었다고 말한 것도 이 사실이 

명확히 기억나지 않고 그들이 저에게 사기꾼이라고 칭한것만 기억에 남아 

그리 말했던 것이고,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한 것도 물론 잘못입니다.

많은분들이 제가 사기를 치고 나서 신용인마냥 다시 신분세탁해서 온것으

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도 저만의 사연이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신분세탁을 한것이지, 사기

치고 신분세탁을 한것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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