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がずっと前から思ってる事を話そ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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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걸 얘기해볼까 |
友達に戻れたらこれ以上はもう望まない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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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 이상은 더 바라지 않아 |
君がそれでいいなら僕だってそれで構わない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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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걸로 좋다면 나도 그걸로 상관 없어 |
嘘つきの僕が吐いたはんたいことばの愛のう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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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인 내가 뱉은 반대되는 말의 사랑의 노래 |
今日はこっちの地方はどしゃぶりの晴天で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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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쪽 지방은 비가 많이 내리는 맑은 하늘이었어 |
昨日もずっと暇で一日満喫して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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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계속 한가해서 하루를 만끽하고 있었어 |
別に君のことなんて考えてなんかいない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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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너 같은 건 생각하고 있지는 않아 |
いやでもちょっと本当は考えてたかもなん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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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도 조금 사실은 생각했을지도 라며 |
メリーゴーランドみたいに回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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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목마처럼 돌고 도는 |
僕の頭ん中はもうグルグル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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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은 이미 빙빙 돌고 있어 |
この両手から零れそうなほ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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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손에서 넘쳐 흐를 정도로 |
君に貰った愛はどこに捨て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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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받은 사랑은 어디에 버릴까? |
限りのある消耗品なんて僕は要らない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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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는 소모품 따위 나는 필요 없어 |
僕がずっと前から思ってる事を話そ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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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걸 얘기해볼까 |
姿は見えないのに言葉だけ見えちゃってるん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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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는 보이지 않는데 말만이 보이고 있어 |
僕が知らないことがあるだけで気が狂いそう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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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게 있다는 것만으로 미칠 것 같아 |
ぶら下がった感情が 綺麗なのか汚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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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린 감정은 깨끗한 걸까 더러운 걸까 |
僕にはまだわからず捨てる宛てもないん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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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모른 채 버릴 의미도 없어 |
言葉の裏の裏が見えるまで待つから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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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속의 속이 보일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말이야 |
待つくらいならいいじゃない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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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정도는 괜찮잖아 |
進む君と止まった僕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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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는 너와 멈춰버린 나의 |
縮まらない隙を何で埋め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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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않는 빈틈을 무엇으로 채울까? |
まだ素直に言葉に出来ない僕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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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솔직하게 말을 할 수 없는 나는 |
天性の弱虫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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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의 겁쟁이야 |
この両手から零れそうなほ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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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손에서 넘쳐 흐를 정도로 |
君に渡す愛を誰に譲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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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건네준 사랑을 누구에게 물려주지? |
そんなんどこにも宛てがあるわけないだ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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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건 어디에도 앞으로도 있을 리 없잖아 |
まだ待つ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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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다리고 있어 |
もういいか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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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