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율이라고 합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라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나홀로]애동이님의 상습적인 거파 때문입니다.
무슨 일 인지 간단히 상황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월 14일,
저는 드빌을 접게 되어서
오픈 채팅방에서 거래글 등을 올리면서 간간히 눈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저는 제 계정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나홀로]애동이님께서, 오픈 프로필로 카톡을 주셨습니다
계정을 자세히 볼 수 있겠냐고 말입니다
저는 계정을 빨리 정리하고 싶었기에 스펙 사진들과 설명까지 부연하여서 거래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분께서 일이 있으시다고 하셔서 저녁까지 기다려드렸습니다
저녁까지 제가 기다린 결과, 이분은 "자신의 계정이 팔면 살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식으로 대화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 그런 말을 듣지 못하였기 때문에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빨리 정리하고 싶었지만 5월 전까지는 팔릴 것 같다고 하셔서 기다려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언급 했지만 이 때 저는 27정도의 금액이 예정되있는 거래였기 때문에 실망감이 컸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이해를 해드립니다
왜냐? 첫번째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물어보지 않았기에 "아 그냥 내 불찰 이었구나"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는 드빌을 하지 않고 다른것들을 하면서 거래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4월 24일,
저는 이분이 다시 제 계정을 구매하신다고 하셔서
거래와 관한 톡을 주고 받고 있었습니다
이미 제 계정에 대해서 4월 14일에 설명을 하였지만,
[나홀로]애동이님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사실거에요?"라는 제 질문을 회피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밥을 드신다, 해서 저는 30분정도를 기다려드렸습니다
제 계정에 관한 정보를 더 받으시고,
또 "사실거에요?"라는 제 질문을 집안일이 있다는 이유로 또 회피를 하셨습니다.
기약없는 기다림에 화가 난 저는 애동이님께 말을 드렸습니다
이 사진으로 제 분노를 느끼시진 못하겠지만
전 이때 매우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일단 거래는 진행을 하고 싶어서 참았습니다
집안 일이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틈틈히 연락을 주시길래,
저는 사실건지, 안 사실건지 총 4번을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회피를 하시더군요?
이러다가 갑자기 "기다리는 거 싫으시면 안 파셔도 됩니다"
이러시면 기다린 사람은 뭐가 되는거죠?
이건 그냥 안 사려고 회피하시는 거 아닌가요?
물론 저는 결국 이 부분에서 터졌습니다
저번에도 이런 방법으로 "다른 사람 제시부터 받아봐라", "기다리기 싫으시면 다른 분께 팔아라"
이런식으로 거래를 파기 하셨어요?
이미 있는대로 성질이 뻗쳐있던 저는 결국 화를 참지 못했습니다.
이러시다가 결국에는
"못 살 것 같네요 죄송해요..." 이라는 말로 톡이 끝났습니다
사람을 있는 대로 기다리게 해놓고,
사신다는 말을 이전에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안 난다는 식으로 회피하시고
약 30가량의 고액의 거래를
두번이나 거파하신
[나홀로]애동이님을 박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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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긴 글을 쓴 이유는
다른 분들이 피해를 최대한 덜 받으셨으면 해서 쓰는 글입니다
이미 저는 드빌을 떠난 몸이고, 남아 계시는 유저분들은
앞으로도 많고 많은 거래를 하시게 될 텐데
이런 사람 때문에 속 상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댓글로 상세하게 답변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