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번째로 증탑을 깬 다음 스토리에 질려서 잠깐 딴 걸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카드를 깠거든요?
그런데 카르나가 나온거에요.
저는 조금 망설이다가 바로 썼죠.
근데 단감으로 시작하는 닉넴을 가진 분이 1.0에 사신데요.
저는 그 때 카드용은 카코로만 거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알 봉인기를 얻으려고 다야를 모으기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누군가 단감뭐시기(편의상의 이름)가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에요.
전 믿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그 때 그 사람이 알을 구한다는 메세지를 딱 멈추고
저한테 귓말로 절 불렀어요.
당연히 무시했고,
그 뒤에 그냥 사라지더군요.
그래도 다행인 건 만약 사기를 당했어도
이미 알 코드를 썼다는 사실(휴....)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미인 카르나야~형이 멋지게 키워서 풀강 만들어 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