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다니요 준혁 고딩행님...!!!!!!!!
Huijn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 유저들이 너무 정의로우신 분들이라 준혁 고딩행님의 뜻을 이해못한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따지려 들지 말고 아갈싸무라는 준혁 고딩행님의 말씀을 들은 순간 제 마음속에는 불이 타올랐습니다.
그 불은 저도 준혁 고딩행님께서 진행하시는 홈피개척에 동참해야겠다는 마음에 붙은 것이 틀림이 없사옵니다.
이건 마치 사울이 예수를 만나 기독교 사상 가장 위대한 선지자로 부름받아 변화된 것과 같습니다.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준혁 고딩행님..
준혁 고딩행님이 강림하실 때마다 아까의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