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갤근황+수준
블라디스
어떤 미x놈이 이런문제를 내내 ㅋㅋㅋ
인간의 신경조직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여 컴퓨터가 인간처럼 기억 학습 판단할 수 있도록 구현한것이 바로 인공신경망기술이라고 한다. 신경의 기본조직단위는 뉴런인데 인공신경망기술에서는 뉴런의 기능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한 퍼셉트론을 기본 단위로 삼았다.
퍼셉트론은 입력값(학습데이터)들을 받아들이는 여러개의 입력단자와 이 값을 처리하는 부분,처리된 값을 내보내는 출력단자로 구성되어있다. 퍼셉트론은 각각의 입력단자에 할당된 가중치를 입력값에 곱한 후 구한값들을 모두 합하여 구한후 고정된 임계치보다 작으면 출력값0 고정된 임계치보다 크면 1을 내보낸다.
인공신경망의 작동은 크게 학습단계와 판정단계로 나뉜다. 학습단계는 입력단자에 학습데이터를 입력층의 입력단자에 넣어주고 출력층의 출력값을 구한 후 이 출력층의 출력값과 정답에 해당하는 값의 차이를 줄인다. 학습데이터와 함께 주어진 정답값에 출력값을 빼면 오차값이 나온다. 이 오차값의 일부가 출력층의 출력단자에서 출력층에서의 입력값의 가중치에 더해져 가중치들이 갱신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해서 수행하면 출력값은 정답에 수렴하게되고 판정성능은 좋아진다. 오차값이 0이거나 더 이상 가중치가 갱신이 안되면 판정단계로 넘어간다.
고대신룡은 A와 같은 퍼셉트론을 B조건을 이용하여 학습시키고자 한다.
가상의 퍼셉트론A는 오차값이 각각의 가중치에 일부만 더해지지 않고 오차값의 전부가 각각의 가중치에 더해진다고 한다.입력값=학습데이터
A퍼셉트론
입력단자(a,b,c,d)
a,b,c,d의 가중치는 0,0,0,0이다
가중합이 임계치500보다 작으면 0 크면 1을 출력값으로 내보낸다.
B
a,b,c,d의 학습데이터는 각각 10,10,10,10이다.
학습데이터와 함께 제공되는 정답1이다.
이때 A라는 퍼셉트론은 최소 몇번 학습시켜야 가중치가 갱신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