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구걸이나 사기는 봤어도 이렇게 보내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베리스랑 뭐랑 알교환 하자길래 저 분이 가지고 있는 알이 뭐냐고 물었는데, 뭔지는 확인한게 없다...말이 되는가 싶네요. 분명 카드코드를 샀다면 코드를 확인할 경우는 충분히 있었을텐데 무작위 알 3개랑 교환을 하자?
막판에 틸키랑 바꾸자고 또 말바꾸는게 더 웃깁니다
기억으론 베리스가 1.8정도고 틸키가6?7?인데...

일침 날려줬습니다.
세상엔 특이한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