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쓰셨는데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보통 원금이 1일때 이자를 7이나 받지는 않아요.
"저때문에 부모님이 화나셨다하고"라는 부분은 아마 그 분 부모님 입장에서는 님이 한게 터무니없게 느껴지고, 순진한 애를 꼬셔 몇 배
나 되는 이자를 뜯어내려는 것으로 보여(실제로 이미 3.5를 받으셨고) 그러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자기가 피해자인척하고 저를 가해
자로 만들고 " 이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이번 박제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 악의를 가진 건 아니고 그냥 얼마
나 큰돈인지 가늠이 잘 안되어서, 잘 몰라서 그런 것 같긴 한데... 물론 돈을 늦게 갚은건 잘못입니다만,
누가 봐도 이자가 너무한 정도입니다. 원금과 아주 조금의 이자만 받고 나머지 돈은 원래 분께 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