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물쥐가 좋아 ㅎㅎ
나쁜넘인가
엄마 몰레 젬 열고 밤새 겜 한뒤 아침에 엄마가 폰 열린거 알고 저 으심햇고
제가 늦잠자니깐 저한테 밤새 깨임 햇다고 계속 머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평소에 못한 하ㄱ교공부 랑 수행 하느라고 잠 평소에 못한거라고 하면서 싸웟거든요 글고 첨엔 외 심증으로만 말하냐고 우겻는데 갑자기 이 알리바이가 생각나서 이말로 바 꿧거등요 테세변화오지네.... .
그래도 엄마는 머 둘이 굳이 안 나눠서 생각하고 둘다 맛다고 생각햇나 보죠....
글고 중간에 억울에서 눈물도 나왓네요....연기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걍 그상황에서 연기가 나온건감?!?!....
첨엔 진짜 엄마가 물증도 없으면서 저러는게 먼가 짜증낫네요
분명히 완전범죄로 심증밖에 안남겻지만 계속 머라고 하는게 짜증난거 갓네요
하지만 결국 엄마도 수긍하면서 완전범죄(?)가 됫네요!!(기쁨(?))
진짜 나 쓰레기 새끼네